김연경을 다시 한국무대에서 볼 수 있을까



‘배구 여제’ 김연경은 최근 중국 상하이 구단과 1년 계약을 맺고 다시 해외로 진출했다. 지난해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친정팀 흥국생명을 통하여 국내무대로 컴백한 지 불과 1년 만이었다. 상하이는 김연경에게 친숙한 팀이다. 일본과 터키를 거쳐 2017-18시즌 상하이로 이적했던 김연경은 당시 팀의 정규리그 우승…
기사 더보기


스포츠토토 분석의 모든것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