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만성 에이스’ 김민우, 한국 야구 자존심 지킬까



2020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 야구 대표팀이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마지막 경기에 임한다. 7일 12시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도미니카 공화국과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한국 야구의 도쿄 올림픽 목표는 13년 전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에 이은 2연패였다. 하지만 대표팀은 2번의 준결승전에서 일본과 미국에 연패해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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