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맏형’ 오승환, 13년 전 아쉬움 털어낼까



2020도쿄 올림픽에 나서는 한국야구대표팀의 두 번째 교체선수는 40세 노장투수다.한국야구위원회는 1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원정경기 기간 중 숙소를 이탈해 외부인과 술자리를 가진 키움 히어로즈 한현희의 대체 선수로 삼성 라이온즈의 마무리 오승환을 선발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오승환은 강민호(삼성), 김현수(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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