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3번 포수’ 최용제, 대타 결승타 작렬



두산이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잠실라이벌’ LG의 발목을 붙잡았다.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 베어스는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장단 10안타를 때려내며 8-3으로 승리했다. 전날 단독 1위로 올랐던 LG를 공동 3위로 끌어내린 …
기사 더보기


스포츠토토 분석의 모든것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