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의 ‘8월 승부론’… 프랑코 어깨에 달렸다



롯데 자이언츠가 KBO리그 후반기 첫 경기에서 지역 라이벌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5-2 스코어로 깔끔한 승리를 따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상대 선발 루친스키의 구위가 워낙 좋았지만, 7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첫 QS+(퀄리티스타트플러스)를 기록한 에이스 스트레일리의 호투에 힘입어 NC를 제압할 수 있었다.후반기 반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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