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홈런’ 황대인, 팀 내 홈런 공동 1위 등극



KIA가 화력대결에서 승리하며 갈 길 바쁜 LG의 발목을 잡았다.맷 윌리엄스 감독이 이끄는 KIA 타이거즈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홈런 3방을 포함해 장단 14안타를 터트리며 9-6으로 승리했다. 삼성 라이온즈와 반 경기 차로 2위 경쟁을 하던 갈 길 바쁜 LG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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