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졌던 폭군 알도, ’13초 흑역사’ 지울 기회 올까?



전 UFC 페더급 챔피언 ‘스카페이스(Scarface)’ 조제 알도(35·브라질)에게 2015년 12월 13일(한국 시간)은 파이터 인생 최악의 날로 기억되고 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서 열린 ‘UFC 194’ 페더급 타이틀전에서 숙적 ‘악명 높은(Notorious)’ 코너 맥그리거(33·아일랜드)에게 넉아웃 패배를 당하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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