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의 거포’ 황대인, KIA 타선의 새로운 희망?



올 시즌 하위권으로 처진 KIA 타이거즈의 가장 큰 약점은 장타력 부재다. 17일 기준으로 팀 장타율이 0.333으로 리그 최하위로 처져있고 팀 홈런 역시 21개로 해당 부문 1위인 NC가 기록한 수치(80개)의 1/4 정도 수준이다. 3경기에 1개 정도의 홈런을 기록할 정도로 홈런 가뭄이 심각한 상황이다.홈런을 포함 장타 생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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