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수칙 위반과 관련한 징계, 확실한 반면교사 되어야



KBO리그 사상 초유의 시즌 중단 사태를 불러왔던 NC 다이노스의 선수 4명이 결국 징계로 인해 올 시즌 남은 경기에 더 이상 출전할 수 없게 됐다. 7월 16일 오전부터 열렸던 KBO리그 상벌위원회에서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위반한 권희동, 박민우, 박석민, 이명기 그리고 NC 구단에 각각 징계를 부과했다.상벌위원회에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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