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숫자 12-2, ‘복병’ 뉴질랜드에 무너진 김학범호



김학범호가 도쿄 올림픽 본선 첫 경기에서 뉴질랜드에 덜미를 잡혔다.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릭 축구 대표팀은 22일 일본 이바라키현 가시마의 이바라키 현립 사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뉴질랜드와의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12-2라는 압도적인 슈팅숫자도, 63-37이라는 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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