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20, 풀백이 팀 운명 갈랐다



약 1개월 동안 24개국이 자웅을 겨룬 유로 2020이 지난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역대 가장 많이 골(51경기 142골, 경기당 2.78골)이 터지면서 축구팬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했다. 전술적인 트렌드를 보는 재미 역시 남달랐다. 개개인에 의존하기 보단 조직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유기…
기사 더보기


스포츠토토 분석의 모든것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