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속에 열리는 ‘청룡기’, 어떤 학교가 우승컵 거머쥘까



올해도 7월에 청룡기가 찾아왔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조선일보, 스포츠조선이 주최하는 제76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이 6일부터 서울 목동야구장과 신월야구공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는 총 47개의 학교와 클럽 팀이 참가해 일흔여섯 번째 청룡기의 패권을 놓고 승부를 펼치고 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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