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하는 천재’ 양의지, 포수 MVP 탄생하나



2021 KBO리그는 상위권 팀들의 선두 싸움 못지않게 치열한 개인 타이틀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강백호(kt)가 타율 0.402, 98안타, 출루율 0.497로 타격 3개 부문 1위인 가운데 과연 1982년 백인천(MBC, 0.412) 이래 꿈의 4할 타율을 달성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KBO리그의 타격 부문에는 또 다른 강자가 있다. N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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