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의 파리행이 가져올 나비효과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결국 프랑스 명문 파리 생제르맹(PSG)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PSG는 11일 메시와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현지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메시의 계약조건을 기본에 2년에 1년 연장 옵션, 연봉은 3500만유로(약 474억원)로 알려졌다.메시는 불과 3일전 친정팀 FC바르셀로나를 떠나며 눈물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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