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캅이 UFC 무대서 이름값 못한 이유



국내 팬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해외 파이터를 꼽으라면 ‘불꽃 하이킥’ 미르코 ‘크로캅’ 필리포비치(47·크로아티아)를 빼놓을 수 없다. 프라이드 무대서 한창 맹위를 떨치던 시절에는 ’60억분의 1’로 통하던 ‘얼음 황제´ 에밀리아넨코 표도르(45·러시아)의 위상도 뛰어넘을 정도였다.성적에서는 ’10년 불패’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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