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이다영, 이적 동의서도 없이 해외 진출?



과거 학교 폭력을 벌인 혐의로 징계를 받고 있는 여자프로배구 이다영(흥국생명)이 그리스 리그에 진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스포츠 에이전시 CAAN은 한국시간으로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다영이 그리스 여자프로배구팀 PAOK 테살로니키에 입단한다고 발표했다.터키 이스탄불에 본사를 두고 있는 CAAN은 남자프로배…
기사 더보기


스포츠토토 분석의 모든것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