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 ’92년생 동갑내기’에 닥친 선택의 시간



유럽축구 2020-21시즌이 막을 내리면서 빅리그에서 활약 중이던 한국인 유럽파들에게도 다시 선택의 시간이 돌아왔다. 올여름에는 계약만료가 다가오고 있거나 환경의 변화가 절실한 선수들이 유독 많다. ‘한국축구의 간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을 비롯하여 이강인(발렌시아), 황의조(보르도), 이재성(홀슈타인)에게 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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