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월드컵 4강 신화 이끈 히딩크, 지도자 은퇴 선언



한국 축구의 2002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끌었던 거스 히딩크(75) 감독이 은퇴를 선언했다.스페인 최대 일간지 <마르카>에 따르면 10일(한국시간) 히딩크 감독은 “감독직에서 물러나기로 퀴라소축구협회 회장과 대화를 나눴다”라며 “퀴라소 대표팀이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려면 내가 떠나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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