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급’ 강지원, 토종 하드펀처가 뜬다



‘마이티 워리어(MIGHTY WARRIOR)’ 강지원(26)은 한국 MMA 역사에서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고 있는 중량급 파이터다. 최근 그를 향한 격투 팬들의 관심이 상당히 크다. 2018년 공식적으로 종합무대에 들어선 후 채 5전 밖에 치르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그의 일거수 일투족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이같은 상황은 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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