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이닝 역투 펼친 한화 김민우, 올림픽 후유증 씻어냈다



리그 재개 이후 부진을 이어가던 한화 이글스 우완 투수 김민우가 두 달여 만에 값진 승리를 따냈다.김민우는 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해 7.2이닝 5피안타 1사사구 4탈삼진 1실점을 기록, 시즌 10승째를 달성했다.7월 10일 SS…
기사 더보기


스포츠토토 분석의 모든것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