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미아 위기’ 하혜진, 신생팀에서 새 출발



V리그 여자부 ‘제7구단’ 페퍼저축은행이 본격적인 전력보강을 시작했다.페퍼저축은행 배구단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이적시장의 미계약 FA 하혜진과 실업팀 양산시청에서 활약하던 세터 구솔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4월28일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헝가리 출신의 엘리자벳 이네 바르가를 지명하며 선수단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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